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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희망의 빛을 밝히다”
성소팀은 지난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길음동 본원에서 청년들과 함께 “대림, 희망의 빛을 밝히다” 를 주제로 대림환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대림 시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대림 시기를 시작하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나누고, 대림환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대림환을 제작하며 각자의 기다림을 희망으로 채워 나갔다. 특히 기도 중 진행된 '제1주일 점등 예식'은 우리를 위해 오시는 그리스도를 깨어 기다리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성당에서만 보던 대림환을 직접 만들어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어 기쁘다"며 "가정에서도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감사의 마음으로 성탄을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성탄 준비를 위한 침묵 피정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삼위일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불완전함을 마주하고, 그 불
2025년 12월 28일


선한 목자의 어머니 마리아 축일
겸손한 마음의 자세로 스스로를 봉헌하신 선한목자 여머니의 모범을 따라… 생활규칙 8항 선한 목자의 어머니 마리아 축일 미사 한국 지부는 2025년 선한 목자의 어머니 마리아 축일(9월 3일)을 모든 수녀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9월 1일로 앞당겨...
2025년 9월 23일


2024동북아 국제세미나
2024년 동북아 국제세미나가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동북아 평화 공동체 구축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열렸다. 이는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IPCR이 주최하여 한국, 일본 그리고 중국의 종교간대화를 위한 대표들이...
2025년 1월 8일


2024한국그리스도인 일치 순례
한국에서 천주교와 개신교와 정교회는 갈등 사회 속에서 일류 공동의 과제를 함께 토론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연대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일치 순례를 비정기적으로 이어왔다. 한국에서 천주교와 개신교와 정교회는 갈등 사회 속에서 일류 공동의...
2025년 1월 8일


빠스또렐레의 활동 (2022년)
제4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가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주최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2022년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있었다. 문화예술제의 주제는 “다시 짓는 ‘공동의 집’, Try Again”이다. 온라인전시...
2022년 11월 12일


Professione perpetua di sr Gabriella Won
Il 25 gennaio nella parrocchia di Girem-dong (Corea), Sr Gabriella Won In Suk ha emesso la professione perpetua, con la partecipazione di...
2021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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